로또 분실·훼손 앞에서 공식 안내에 명시된 기준은 훼손 쪽에 있습니다. 다만, 구매한 복권이 훼손된 경우에는 복권의 1/2 이상 원형이 보존되어 컴퓨터 인식이 가능한 복권에 한해서만 당첨금을 지급합니다.
당첨 복권이 찢어졌다면 남은 부분이 절반을 넘는지, 기계가 읽을 수 있는지가 갈림길입니다. 복권을 아예 잃어버린 경우는 어디서 샀는지에 따라 문의할 곳이 달라집니다.
인터넷으로 산 복권은 종이를 들고 갈 일이 없는 구간이 있어 걱정이 덜합니다. 상황별 행동은 아래 표로 묶었습니다.
로또 분실은 당첨 복권이 손에서 사라진 상태입니다. 로또 훼손은 복권이 찢어지거나 구겨지거나 젖어서 원래 모습을 잃은 상태를 말합니다.
둘 다 당첨금을 받으려는 순간에 문제가 됩니다. 지급 준비물에 당첨복권이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당첨 확인부터 수령까지의 전체 순서는 로또 당첨금 수령 방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황 | 먼저 갈 곳 | 근거 |
|---|---|---|
| 복권이 찢어짐 | 등위별 지급 창구 | 복권의 1/2 이상 원형 보존, 컴퓨터 인식 가능 |
| 복권을 잃어버림 | 동행복권 고객센터 1588-6450(월~금·일 06:00~24:00, 토 06:00~21:00), 지급 창구 | 재발급·지급 여부는 창구 안내 |
| 인터넷 구매, 200만원 이하 | 동행복권 사이트 | 해당없음 (예치금 계좌 자동 입금) |
| 인터넷 구매, 200만원 초과 | NH농협은행 본점 | 당첨복권번호, 신분증 |
동행복권이 밝힌 훼손 복권의 지급 조건에는 두 가지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하나는 복권의 절반 이상이 원래 형태로 남아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컴퓨터가 복권을 인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반이 넘게 남아 있어도 컴퓨터가 읽지 못하면 두 번째 조건을 채우지 못합니다. 반대로 읽히더라도 절반 이상 원형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찢어진 조각은 버리지 말고 모두 모아 창구에 가져가세요.
테이프로 붙인 복권처럼 애매한 상태는 지급 창구에 직접 보여 주고 물어보세요.
당첨금을 받기 전까지는 복권을 한 곳에 보관하고 접거나 구기지 마세요.
앞뒷면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문의할 때 상태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다만 지급 준비물은 사진이 아니라 당첨복권입니다.
잃어버린 복권이 정말 당첨이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인터넷이나 앱으로 샀다면 구매내역을 먼저 열어 보세요.
판매점에서 산 종이 복권이라면 산 곳을 떠올려 그 판매점에 먼저 물어보는 것이 빠릅니다. 헛걸음을 줄이려면 전화로 먼저 문의하세요.
분실 복권의 재발급과 지급 여부는 지급 창구가 안내합니다. 동행복권 고객센터(1588-6450)에 상황을 설명하고 안내를 받으세요.
문의할 때 설명하기 쉽도록 산 날짜와 장소, 번호를 메모해 두면 상담이 짧아집니다. 구매내역 보는 방법은 로또 구매내역 확인에 있습니다.
빨래에 섞여 세탁기를 돈 복권이나 물에 젖어 번호가 번진 복권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복권은 훼손 복권의 지급 조건에 맞는지가 기준입니다.
세탁된 복권이 조건에 맞는지는 지급 창구에서 복권을 놓고 확인받으세요. 버리지 말고 그대로 가져가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찢어진 복권도 같습니다. 어느 정도 남아 있는지는 창구에서 복권을 보여 주고 확인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창구마다 위치와 이용 방법이 다르니 로또 당첨금 수령 장소에서 먼저 어디로 갈지 정하세요.
복권이 상했어도 먼저 당첨 여부를 알아야 합니다. 복권 전면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당첨 여부를 볼 수 있고, 홈페이지·앱·ARS로도 추첨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R이 번져서 스캔이 어렵다면 번호를 직접 대조하세요. 동행복권 고객센터에 전화하거나 전국 복권 판매점에 가서 물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확인 방법은 로또 당첨 확인 방법과 로또 QR 당첨 확인에서 순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등위가 정해지면 아래 표에서 지급처와 준비물을 같은 줄에서 확인하세요.
| 등위 | 당첨 기준 | 지급처 | 준비물 |
|---|---|---|---|
| 1등 | 6 개 번호 일치 | NH농협은행 본점 | 당첨복권, 신분증 |
| 2등 | 5 개 번호 일치 + 보너스 번호 일치 | NH농협은행 전국지점 | 당첨복권, 신분증 |
| 3등 | 5 개 번호 일치 | 200만원 초과: NH농협은행 전국지점 / 200만원 이하: 로또복권 판매점 | 당첨복권, 신분증(판매점은 당첨복권) |
| 4등 | 4 개 번호 일치 | 로또복권 판매점 | 판매점 안내에 따름 |
| 5등 | 3 개 번호 일치 | 로또복권 판매점 | 판매점 안내에 따름 |
준비물 칸에 당첨복권이 적혀 있으니 복권 원본을 챙기는 것이 기본입니다. 4등과 5등 금액은 4등(5만 원), 5등(5천 원)으로 고정입니다.
등위별 지급처와 준비물의 최종 기준은 동행복권 공식 당첨자 가이드입니다.
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 보기동행복권 공식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인터넷이나 앱에서 산 복권은 200만원 이하일 때 동행복권 사이트의 예치금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이 구간은 지급 준비물이 해당없음이라 복권을 들고 갈 창구가 없습니다.
200만원을 넘으면 NH농협은행 본점에서 당첨복권번호와 신분증으로 받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복권 번호를 알고 있어야 하니 구매내역을 열어 번호를 확인해 두세요.
당첨을 확인한 날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구분해 두면 문의가 빨라집니다. 금액별 흐름은 인터넷·모바일 구매 당첨금 수령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복권을 찾느라 시간을 쓰더라도 기한은 흘러갑니다. 큰 금액일수록 일정을 미리 잡아 두세요. 지급 기한은 당첨복권의 해당 회차 지급개시일을 기준으로 1년이며, 인쇄복권은 복권면 표시기한을 따릅니다.
기한 종료일이 은행 영업일이 아니면 다음 영업일로 미뤄집니다. 기한이 지나 찾아가지 않은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됩니다.
분실이나 훼손을 알았다면 미루지 말고 바로 문의하세요. 지급개시일이 언제인지는 로또 당첨금 수령 기한을 보면 됩니다.
세금은 금액에 따라 붙습니다. 200만원 이하는 과세되지 않고, 구간별 세율은 로또 세금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복권의 1/2 이상 원형이 보존되어 컴퓨터 인식이 가능하면 지급 대상이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해당하는지는 지급 창구에서 복권을 보여 주고 확인하세요.
분실 복권의 재발급과 지급 여부는 지급 창구가 안내합니다. 동행복권 고객센터(1588-6450)에 상황을 설명하고 안내를 받으세요.
훼손 복권의 지급 조건에 맞는지가 기준입니다. 복권을 그대로 가져가 창구에서 상태를 확인받으세요.
200만원 이하는 예치금 계좌로 자동 입금되어 복권이 필요 없습니다. 200만원을 넘는 당첨은 NH농협은행 본점에서 당첨복권번호와 신분증으로 받습니다.
준비물은 당첨복권으로 적혀 있어 원본을 챙기는 것이 기본입니다. 사진이 인정되는지는 지급 창구에 물어보세요.
등위에 맞는 지급처로 복권을 가져가 상태를 보여 주세요. 갈 곳이 불분명하면 동행복권 고객센터(1588-6450)에 먼저 전화하세요.
복권이 온전하다면 세금을 뗀 실수령액을 바로 계산해 보세요.
로또 실수령액 계산기 열기등수와 당첨금을 입력하면 세후 금액이 나옵니다.
확인일 2026-10-02 (모든 출처 공통)
동행복권 로또6/45 소개 | 훼손 복권 지급 조건, 당첨 기준, QR·앱 당첨 확인 방법
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 | 등위별 지급처와 준비물, 인터넷 구매 예치금 입금, 지급기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안내입니다. 지급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수령 전 동행복권 공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로또 구매는 19세 이상만 가능하며, 특정 번호나 방법이 당첨 확률을 높이지 않습니다.